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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여름7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와 ‘산촌캠핑‘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와 ‘산촌캠핑‘ 8월 18일까지 19개 마을서 진행 중입니다.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가 7월 19부터8월18일까지 6개 읍·면 19개 마을에서 진행 중입니다. 주민과 마을이 주체가 돼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을 체험을 진행 하는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는 무주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 무주읍에서는 앞섬과 후도, 추동, 서면마을이 참여했습니다. 앞섬 마을은 복숭아 따기와 빙수, 잼 만들기 체험을, 후도마을은 소망등, 희망시계 만들기 등 공동체 체험을 통한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을, 추자가 특산물인 추동마을에서는 추자나무 명패 만들기와 물고기 잡기 체험을, 서면마을은 복숭아 병조림 만들기 등을 준비했습니다. 무풍면 승지마을에서는 산촌돼지 참나무.. 2019.07.29
'무주군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 송어잡기와 산촌마당캠핑 무주군 ‘마을로 가는 축제’ 여름시즌이 곧 시작됩니다. 사계절축제로 진행되고 있는 ‘무주군 마을로 가는 축제’는 무주군 20여개 마을에서 마을주민들이 진행하는 체험과 숙박, 먹거리 등 농촌의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축제입니다.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즐기는 송어잡기 체험 무주군 안성면 명천마을에서 7월 28일, 8월 3일 이틀간 송어잡기 체험이 진행됩니다. 색다른 피서를 원하시는 분들은 명천마을로 가보시면 어떨까요. 아름드리 소나무 숲 한가운데 위치한 명천마을 숙박시설 또한 여름휴양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랍니다. 덕유산 자락,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 명천마을은 본래 맑고 깨끗한 개울물과 이름 모를 산새들의 소리가 어우러진 곳이라 하여 명천(鳴川)이라 불리다가 맑고 깨끗한 냇물로 인해 명천(明川)으로 바뀌었다고 .. 2019.07.10
[전북 무주] 전통 불꽃놀이, '낙화놀이' 시연하는 무주 두문마을 8월 13, 14일 두문마을에서 낙화놀이 시연 눌산은 요즘 무주 14개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마을로 가는 축제' 관련 취재를 다니고 있습니다. '축제 공화국'이라 할 만큼 1년 내내 전국에서 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그 나물에 그 밥'같은 재탕 삼탕 하는 식의 프로그램들로 인해 열심히 준비해 놓고도 바가지로 욕을 먹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양 보다는 질, 좀 더 수준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일이겠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난히 더운 이 여름을 길 위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낙화놀이 준비가 한창인 무주 두문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축제 준비가 한창인 두문마을 오늘 다녀 온 무주 안성면 두문마을은 낙화놀이로 유명한 곳입니다. 전통 불꽃놀이인 낙화놀이를 주민들이 직접 시연하는 행사죠. 무.. 2016.08.08
무주 마을로 가는 축제, 무주 '도소 여울애' 마을 금강 전체구간 천리길 중 상류에 속하는 무주를 지나는 구간은 20여km다. 무주군은 이 구간의 옛길을 정비해서 '금강변 마실길’이란 이름의 걷는 길을 만들었다. 그 길의 출발점은 도소마을이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철 보다는 벚꽃과 복사꽃이 피는 봄이나 가을이 걷기에는 가장 좋은 계절이다. 요즘은 여름축제가 한창이다. 8월 15일까지 무주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무주 마을로 가는 축제’에 도소마을도 참여했다. 금강을 낀 강마을 답게 수생태 체험과 래프팅, 고동잡기, 물고기 잡기 등 물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체험에 앞서 수생태 전문가 김재구 해설사가 금강과 도소마을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용담댐을 막 벗어난 물길이 도소마을에서 무주 땅에 첫 발을 내딛는다. 도소마을은 금강 최상류 지점으로 마을.. 2016.08.07
트랙터 타고 아로니아 따러 가요~ 무주 마을로 가는 축제 8월 15일까지 무주 14개 마을에서 열리고 있는, ‘마을로 가는 여름축제’.오늘은 안성면 진원마을을 찾아 갑니다. 전형적인 산촌마을인 진원마을은 덕유산에서 발원한 구량천이 흐르는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천마와 오미자, 아로니아 등을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자연환경과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벽화가 그려진 마을길과 개울 건너 옛길을 걷는 '반디길' 트레킹은 한적한 농촌마을의 정취를 즐기기에 그만입니다. 마을 펜션 시원하고 한가로운 계곡이 바로 옆에 흐르고, 수영장이 있는 펜션까지 갖춘 마을에서는 계곡을 활용한 보막이 체험과 고동잡기, 물고기 잡기, 수제비 끓여먹기, 아로니아 따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놀이와 보막이 체험, 고동잡기, 물고기 잡기를 하는.. 2016.08.03
무주 호롱불 마을, 뗏목 체험과 투명 카누 타기 어때요? 훈장촌, 양반촌으로 알려진 무주 호롱불 마을은 밀양박씨 집성촌이다. 체험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면서 옛 기곡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서 체험관을 만들었다. 숙박과 식사가 가능한 시설로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는 교실에서 하룻밤 묶을 수 있다. 가족 단위부터 4인실부터 기업체 수련회, 동창회 등이 가능한 단체방까지 두루 갖추고, 운동장 주변으로는 나뭇그늘이 있어 시원하다. 60여 가구가 거주하는 호롱불마을에서는 요즘 ‘마을로 가는 축제’가 한창이다. 뗏목체험과 카누체험, 꽃마차타기 등 사전 예약제로 운영 된다. 또한 마을 앞 남대천에서는 물놀이도 가능하다. 호롱불 마을에서는 현재 '마을로 가는 여름 축제'가 지난 22일 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 중이다.호롱불 농가 식사 7,000원(어죽, 비빔밥)황토펜션 5인용 .. 2016.07.29
[전북 무주] 무주여행, 마을로 가는 '여름' 축제 무주 14개 마을에서 ‘마을로 가는 축제’가 열리고 있다. 22일부터 시작 된 축제는 8월 15일까지 6개 읍·면 14개 마을에서 '시원한 무주에서 여름 즐기기'라는 주제로 물놀이, 공연, 먹거리, 학습, 투어 체험 등을 각 마을의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래는, 오늘 열렸던 안성면 두문마을의 낙화놀이와 풍물놀이 공연 사진.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낙화놀이. 8월 13,14,15일 두문마을에서 낙화놀이 시연이 있다. 낙화놀이 문의 : 010-5201-6250 (서홍원 위원장) 전북 무주군 안성면 덕유산로 876 마을로 가는 축제 -> http://www.mjcf.kr/ 2016.07.27